스타트업

[스타트업/협업] 디스코드(Discord),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우리 팀의 가상 오피스가 되기까지

물리적 거리라는 장벽 속 협업에 대한 고민  지난 회고 의 마지막 부분에서 언급하였듯, 1년 동안 팀을 이끌어가며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팀의 Alignment'이었다. 우리 팀원들은 모두 물리적으로 떨어져 작업한다. 각자의 공간에서 몰입하는 것도 좋지만, 서로가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체감하기 어렵다는 점이 늘 발목을 잡았다. (학교의 창업 사무실에 있으면서 다른 팀들이 옆에서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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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회고, 끊임없이 Goin' up, up, up 했던 순간들

2025년 회고, 끊임없이 Goin' Up, up, up 했던 순간들 어느덧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째 매년 시간이 점점 빠르게 흐르는 기분인데, 1년 전의 나보다 훨씬 성장한 기분이라 느낌이 다르다. 항상 블로그를 시험 공부용, 정보 전달용으로 작성해왔지만 이번만큼은 내 경험을 온전히 반추해보고자 한다. 올해 있었던, 해왔던 일들을 정리해보면 크게 창업 과 학업 으로 나눌 수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1년 동안 이렇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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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왜 스타트업의 빠른 프로토타이핑에 'BaaS'가 필수일까?

창업가로서 서비스를 구상하고 MVP(Minimum Viable Product)를 기획하다 보면 항상 '리소스의 한계'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게 된다. 특히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장에서 검증해야 하는 프로토타이핑 단계에서, 사용자가 마주할 프론트엔드 개발에 더해 인증, 데이터베이스, API 서버, 파일 스토리지까지 갖춘 '제대로 된' 백엔드를 구축하는 것은 엄청난 시간과 인력을 요구한다. '이 아이디어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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